필름형비아그라 !!! 국내 발기부전 치료제 ‘필름형’ 인기 !!!

 

 

 

필름형비아그라

 

과도한 스트레스와 음주, 흡연 등으로

발기부전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아진 가운데,

국내 제약사들이 필름형비아그라 발기부전 치료제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물이 없어도 복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휴대하기도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국내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규모는

올해 상반기에만 700억원 규모를 형성했다.

이에 제약사들은 기존 발기부전 치료제 뿐 아니라

필름형 제품도 선보이며 시장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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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SK케미칼은 지난 2011년

세계 최초로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엠빅스S’를 출시했다.

엠빅스S는 필름형 구강붕해(ODF)

발기부전치료신약으로

지갑 속에 들어갈 만큼 얇고 가볍게 만들어져

휴대와 복용의 편의성을 극대화시켰다.

이어 2014년에는 엠빅스S보다

필름의 크기도 절반 가까이 줄이고,

입안에서 녹는 시간도 30% 이상 줄인

‘엠빅스S 신제형’도 선보였다.

대웅제약도 타다라필 성분의

발기부전치료제 ‘타오르’를 출시했다.

타오르 필름형은 10mg과 20mg 용량이 있으며,

포장면에서도 검은색의 무광 패키지로 제작해

환자 프라이버시를 보호한 점이 특징이다.

삼진제약은 타다라필(Tadalafil) 성분

시알리스 복제약인 ‘해피롱’을 내세웠다.

해피롱은 매일 복용해 강력하고 지속적인

발기력 개선 효과를 나타내는 20mg 필름제형이 있다.

이밖에도 한국메나리니도 36시간 지속되는

기존 시알리스 제제와 동일한 효능을 지닌

‘고든’을 선보인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대인들의

좋지 않은 생활습관과 잦은 흡연,

음주가 발기부전과 연결이 됐고,

이에 발기부전 치료제를 찾는 분들이 많아졌다”며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의 경우에는

휴대가 간편하고 복용하기도 좋다는

장점 때문에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오리지널과 제네릭 뿐 아니라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제품도

많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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