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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내들의 섬뜩한

‘남편 데스노트’

 

“아침에 일어나면 남편이 차가운 주검이 돼 있기를….”

일본에서 남편의 죽음을 바라는 아내들의

섬뜩한 투고 사이트가 화제다.

일명 ‘남편 데스노트’라 불리는 커뮤니티로,

이름을 적으면 그 사람이 사망한다는

만화 <데스노트>에서 설정을 따왔다.

이곳에 올라오는 글들은

남편에 대한 불만과 험담이 주를 이룬다.

특히 “남편이 당장 죽었으면 좋겠다”는

과격한 내용의 글을 빼놓을 수 없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사이트가

이처럼 갑자기 주목을 받게 된 배경도 흥미롭다.

<주간겐다이>에 따르면

“이혼을 위해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는

톱스타 부부 때문”이라고 한다.

대체 무슨 사연일까.

일본의 중년 탤런트 마쓰이 가즈요(60)는

지난 7월 4일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했다.

자신의 남편이자, 유명 배우인

후나코시 에이치로(57)가

수년째 불륜을 이어오고 있다는 것이다.

후나코시는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

푸근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아왔던 인물.

그래서 파장은 더욱 거셌다.

                                                                               마쓰이의 주장은 이러했다.

남편 후나코시는 중증 당뇨병을 앓고 있는 탓에

성기능 저하로 부부관계를 피해왔다.

하지만 2015년 봄, 그가 다량의 비아그라100ml 를

복용하면서 불륜녀와 관계를

맺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한다.

이에 마쓰이는 “남편을 정말 사랑해 부부관계가 없어도,

손만 잡고 자도 행복했었다”며

“배신감에 자살까지 생각했다”고 울분을 토했다.

 

비아그라100ml

 

덧붙여 마쓰이는 “남편이 피해자인 척

거짓말을 늘어놓는 것도 모자라,

나를 악처로 만들어 이혼하려 한다.

모든 걸 파헤치기 위해 <주간문춘>에

제보했으나 오히려 기자들은

남편에게 유리한 말을 하고 있다.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건 인터넷을 통한

고백뿐”이라고 밝혔다.

이후 마쓰이는 한층 거침없는 폭로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튜브, 블로그, 트위터, 라인까지 SNS를

총동원해 연일 남편을 궁지로 몰아넣고 있는 것이다.

“비아그라100ml 후나코시 에이치로와

전면전쟁 시작!” “비아그라 남자 덤벼라”

“나, 마쓰이 가즈요는 목숨을 걸고 싸웁니다” 등의

문구를 적은 피켓도 손수 만들었다.

그러나 맹공격은 양날의 칼과 같았다.

마쓰이에 대한 일부 동정론도 차츰 바뀌어

“이쯤 되면 무장단체 IS보다

마쓰이가 더 무서운 게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다.

이와 관련 <주간문춘>은

“취재 과정에서 마쓰이의 증언에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다”고 보도했다.

<주간문춘>에 따르면, 2015년 11월 후나코시는

마쓰이에게 이혼 의사를 전달했으나

마쓰이가 거부했고 이후 두 사람은

별거생활에 돌입했다.

지난해 5월 다시 이혼 이야기가 나왔으나

마쓰이가 “내년 2월까지 기다려주면

응하겠다”고 답하면서 기한을 연장했다.

다만 마쓰이는 후나코시의 불륜을 주장하고 있지만,

현 시점에서는 부정행위를 입증할 만한

객관적인 증거가 없는 상황이다.

후나코시 또한 불륜 사실을 강력히 부인하고 있으며,

마쓰이를 상대로 이혼조정 신청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상처 난 부부관계를 복원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향후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진흙탕 싸움, 이혼재판이다.

전문가들은 “설령 마쓰이가 남편의 불륜 증거를

입수해 재판에서 인정받더라도,

지금 상황으로는 마쓰이가

불리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한다.

야마구치 노리타카 변호사는

“간통을 저지른 측이 지불하는 위자료는

일반적으로 1000만 원 정도다.

하지만 이번처럼 유튜브에 상대를 비난하는

동영상을 올리거나 블로그에 인신공격성 글을

다수 게재할 경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명예훼손의 위자료는 약 500만 원 전후다.

그동안 마쓰이가 올린 진위불명의 게시물은

▽후나코시가 비아그라를 복용해 불륜을 저질렀다

▽후나코시 PC에는 포르노가 수두룩하다

▽후나코시가 재산을 뺏으려 한다 등등이다.

이 가운데 마쓰이가 처음 올린

유튜브 동영상 조회수는 현재 300만 뷰를 넘어섰다.

남편의 사생활을 전 세계에 대대적으로 폭로한 셈이다.

게다가 후나코시가 실제로 불륜을 저지르지 않았고,

마쓰이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경우라면

위계업무방해죄로 형사사건이 될 가능성도 있다.

이 경우 마쓰이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는다.

이처럼 마쓰이 부부 기사가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와중에,

갑작스레 주목 받기 시작한 사이트가 있다.

바로 ‘남편 데스노트’라는 익명 커뮤니티다.

<주간겐다이>는 “남편의 불륜을 의심하고

비난공세를 퍼붓는 마쓰이는 애교 수준이다.

정말 무서운 것은 남편의 죽음을 바라는 아내”라면서

사이트 ‘남편 데스노트’를 집중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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